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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한눈에 한국사

인물 · 왕 계보

나라별 주요 왕과 핵심 인물(장군·승려·학자·독립운동가), 역대 대통령까지. 별(★)은 빈출.

고구려

16

동명성왕(주몽)

재위 기원전 37~19
  • 고구려 건국(졸본)
  • 부여 계통 이주민 세력 규합

유리왕

재위 기원전 19~기원후 18
  • 국내성 천도
  • 「황조가」를 지었다고 전함

대무신왕

재위 18~44
  • 동부여 정벌·부여 세력 흡수
  • 고구려 초기 영토 확장

태조왕

재위 53~146
  • 옥저 정복
  • 계루부 고씨의 왕위 독점(형제 상속)

고국천왕

재위 179~197
  • 부자 상속 확립
  • 5부의 행정적 개편
  • 진대법 실시(을파소)

동천왕

재위 227~248
  • 서안평 공격
  • 위(魏) 관구검의 침입으로 위기

미천왕

재위 300~331
  • 낙랑군 축출(313)
  • 서안평 점령 → 대동강 유역 확보

고국원왕

재위 331~371
  • 전연·백제의 공격으로 국가 위기
  • 371년 평양성에서 백제 근초고왕에게 전사

소수림왕

재위 371~384
  • 불교 수용
  • 태학 설립
  • 율령 반포 → 중앙 집권 기틀

고국양왕

재위 384~391
  • 신라와 우호(내물왕 지원)
  • 소수림왕의 체제 정비를 이음

광개토대왕

재위 391~412
  • 만주·요동 정복
  • 백제 압박·신라 구원(왜 격퇴)
  • '영락' 연호 사용

장수왕

재위 412~491
  • 평양 천도(427)·남진 정책
  • 백제 한성 함락(475)·한강 장악
  • 광개토대왕릉비·충주(중원) 고구려비 건립

평원왕

재위 559~590
  • 장안성(평양) 천도
  • 온달 설화의 배경

영양왕

재위 590~618
  • 이문진이 『신집』 5권 편찬
  • 수의 침입에 맞섬(→ 살수 대첩의 배경)

영류왕

재위 618~642
  • 당의 침입에 대비해 천리장성 축조 시작
  • 연개소문의 정변으로 피살

보장왕

재위 642~668
  • 고구려의 마지막 왕
  • 연개소문 사후 지배층 분열로 668년 멸망

백제

14

온조왕

재위 기원전 18~28
  • 백제 건국(위례성)
  • 한강 유역 정착

고이왕

재위 234~286
  • 6좌평·16관등 정비
  • 관복제 제정
  • 율령 정비 → 중앙 집권 기초

근초고왕

재위 346~375
  • 마한 정복·전성기
  • 고구려 평양성 공격(고국원왕 전사)
  • 부자 상속 확립, 왜에 칠지도 하사, 『서기』(고흥) 편찬

근구수왕

재위 375~384
  • 근초고왕의 뒤를 이어 고구려와 대결
  • 백제 전성기 유지

침류왕

재위 384~385
  • 불교 수용(마라난타, 동진)

비유왕

재위 427~455
  • 신라 눌지왕과 나제 동맹 체결(433) → 고구려 남진에 대응

개로왕

재위 455~475
  •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 함락·전사(475)
  • → 백제의 웅진 천도 계기

문주왕

재위 475~477
  • 장수왕에게 한성 함락 후 웅진(공주) 천도
  • 왕권 약화·귀족 세력 강화

동성왕

재위 479~501
  • 신라와 결혼 동맹으로 나제 동맹 강화
  • 웅진 시기 왕권 안정

무령왕

재위 501~523
  • 22담로에 왕족 파견
  • 중국 남조(양)와 교류 → 무령왕릉

성왕

재위 523~554
  • 사비 천도·국호 '남부여'
  • 22부·5부·5방 체제 정비
  • 일본에 불교 전파,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

위덕왕

재위 554~598
  •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한 성왕의 뒤를 이음
  • 왜·중국과 교류

무왕

재위 600~641
  • 익산 경영·미륵사 창건
  • 왕권 강화 시도
  • 신라 공격

의자왕

재위 641~660
  • '해동증자'로 불림, 신라의 대야성 등 40여 성 함락
  • 660년 나당 연합군에 항복 → 백제 멸망

신라

10

박혁거세

재위 기원전 57~기원후 4
  • 신라(사로국) 시조
  • 6촌 세력의 추대로 즉위

내물왕

재위 356~402
  • 김씨 왕위 세습 확립
  • '마립간' 칭호 사용
  • 고구려 도움으로 왜 격퇴

눌지왕

재위 417~458
  • 마립간 칭호 사용
  • 백제와 나제 동맹 체결(433)
  • 고구려로부터 불교 전래(묵호자)

소지 마립간

재위 479~500
  • 백제와 결혼 동맹으로 나제 동맹 강화
  • 우역(역참) 설치·경주에 시장 개설

지증왕

재위 500~514
  • 국호 '신라'·왕호 '왕' 사용
  • 우경 보급
  • 우산국(울릉도) 정복(이사부)

법흥왕

재위 514~540
  • 율령 반포·병부 설치·골품제 정비
  • 불교 공인(이차돈 순교)
  • '건원' 연호, 금관가야 병합(532)

진흥왕

재위 540~576
  • 한강 유역 장악·전성기
  • 대가야 정복(562)·화랑도 개편
  • 단양 적성비·4개 순수비, 『국사』(거칠부) 편찬

진평왕

재위 579~632
  • 원광의 세속 5계
  • 수·당과 외교(걸사표)
  • 위화부 등 관제 정비

선덕여왕

재위 632~647
  • 최초의 여왕
  • 첨성대·황룡사 9층 목탑·분황사 건립
  • 김춘추·김유신 성장의 배경

진덕여왕

재위 647~654
  • 집사부·창부 설치(행정 정비)
  • 김춘추를 보내 나당 외교 추진

가야

1

김수로왕

재위 42~199(전설)
  • 금관가야(김해) 시조
  • 전기 가야 연맹 주도
  • 철·해상무역 발달

통일신라

11

태종 무열왕(김춘추)

재위 654~661
  • 최초의 진골 출신 왕
  • 나당 동맹·백제 멸망 주도

문무왕

재위 661~681
  • 고구려 멸망·나당 전쟁 승리
  • 삼국 통일 완성(676)

신문왕

재위 681~692
  • 김흠돌의 난 진압
  • 9주 5소경·9서당 10정·국학 설치
  • 관료전 지급·녹읍 폐지(왕권 강화)

성덕왕

재위 702~737
  • 백성에게 정전 지급
  • 통일신라 전성기의 안정

경덕왕

재위 742~765
  • 불국사·석굴암 조성(김대성)
  • 녹읍 부활 → 귀족 세력 강화
  • 한화 정책(관직명 중국식)

혜공왕

재위 765~780
  • 진골 귀족의 잇단 반란(대공의 난 등)
  • 피살됨 → 신라 하대의 시작

원성왕

재위 785~798
  • 독서삼품과 실시(유교 경전 시험으로 관리 채용)

헌덕왕

재위 809~826
  • 김헌창의 난(822) 진압
  • 신라 하대 진골 귀족의 왕위 다툼

흥덕왕

재위 826~836
  • 장보고의 청해진 설치 허가(828)
  • 사치 금지령 반포

진성여왕

재위 887~897
  • 신라 하대 혼란 심화
  • 원종·애노의 난(889) 등 농민 봉기
  • 향가집 『삼대목』 편찬

경순왕

재위 927~935
  • 신라의 마지막 왕
  • 고려 왕건에게 나라를 넘김(귀부) → 신라 멸망

발해

5

고왕(대조영)

재위 698~719
  • 발해 건국(동모산)
  • 고구려 계승 의식

무왕(대무예)

재위 719~737
  • 영토 확장·연호 '인안'
  • 장문휴의 당 산둥 공격
  • 돌궐·일본과 연결

문왕(대흠무)

재위 737~793
  • 연호 '대흥'
  • 3성 6부 정비·상경 천도
  • 신라도 개설·주자감 설치

선왕(대인수)

재위 818~830
  • 최대 영토·'해동성국'
  • 5경 15부 62주 정비

대인선(애왕)

재위 906~926
  • 발해의 마지막 왕
  • 거란(요)의 침입으로 발해 멸망(926)

고려

34

태조 왕건

재위 918~943
  • 고려 건국·후삼국 통일
  • 호족 통합(혼인·사성 정책)·사심관·기인 제도
  • 북진 정책, 훈요 10조·정계·계백료서

혜종

재위 943~945
  • 태조의 뒤를 이음
  • 왕규의 난 등 왕위 다툼 속 즉위

정종(定宗)

재위 945~949
  • 광군 조직(거란 대비)
  • 서경 천도 시도

광종

재위 949~975
  • 노비안검법으로 호족 세력 약화
  • 쌍기 건의로 과거제 도입
  • 공복 제정, '광덕·준풍' 연호 사용

경종

재위 975~981
  • 시정 전시과 실시(전·현직 관리에게 토지 지급)

성종

재위 981~997
  • 최승로 시무 28조 수용(유교 정치)
  • 2성 6부·12목 정비, 지방관 파견
  • 국자감 정비, 향리 제도 마련

목종

재위 997~1009
  • 개정 전시과 실시
  • 강조의 정변으로 폐위

현종

재위 1009~1031
  • 강조의 정변으로 즉위
  • 거란 2·3차 침입 극복(귀주 대첩)
  • 초조대장경 조판 시작, 나성 축조

덕종

재위 1031~1034
  • 천리장성 축조 시작(거란·여진 대비)

정종(靖宗)

재위 1034~1046
  • 천리장성 완성
  • 천추태후 이후 정국 안정

문종

재위 1046~1083
  • 고려 전성기(문벌 귀족 사회 안정)
  • 경정 전시과 완비
  • 남경 설치, 최충의 9재 학당 융성

순종

재위 1083
  • 문종의 뒤를 이었으나 재위 약 3개월

선종

재위 1083~1094
  • 의천의 교장(속장경) 사업 후원

헌종

재위 1094~1095
  • 어린 나이에 즉위 → 숙종에게 양위

숙종

재위 1095~1105
  • 윤관 건의로 별무반 편성(여진 대비)
  • 주전도감 설치 → 해동통보·삼한통보 주조
  • 남경(한양) 개발

예종

재위 1105~1122
  • 윤관의 여진 정벌·동북 9성 축조
  • 관학 진흥(국자감에 7재·양현고)
  • 혜민국·구제도감 설치

인종

재위 1122~1146
  • 이자겸의 난·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발생
  • 김부식에게 『삼국사기』 편찬 명령

의종

재위 1146~1170
  • 문신 우대·향락 → 무신정변(1170)으로 폐위

명종

재위 1170~1197
  • 무신정변 후 옹립된 허수아비 왕
  • 정중부·경대승·이의민의 무신 집권기
  • 김사미·효심의 난 등 하층민 봉기

신종

재위 1197~1204
  • 최충헌이 옹립
  • 만적의 난(신분 해방 운동) 발생

희종

재위 1204~1211
  • 최충헌을 제거하려다 실패 → 폐위

강종

재위 1211~1213
  • 최충헌 집권기의 왕

고종

재위 1213~1259
  • 몽골의 침입·강화도 천도(최우)
  • 팔만대장경(재조대장경) 조판
  • 김윤후의 처인성 승리

원종

재위 1259~1274
  • 몽골과 강화·개경 환도(1270)
  • 삼별초 항쟁의 배경
  • 원 간섭기의 시작

충렬왕

재위 1274~1308
  • 원 간섭기(부마국 체제)
  • 두 차례 일본 원정에 동원
  • 응방 설치·몽골풍 유행

충선왕

재위 1298, 1308~1313
  • 정치 개혁 시도(사림원 설치)
  • 원의 연경에 만권당을 세워 학문 교류

충숙왕

재위 1313~1330, 1332~1339
  • 찰리변위도감 설치(폐단 개혁 시도)
  • 원 간섭기의 정치 혼란

충혜왕

재위 1330~1332, 1339~1344
  • 실정으로 원에 압송됨

충목왕

재위 1344~1348
  • 정치도감을 두어 폐정 개혁 시도

충정왕

재위 1348~1351
  • 어린 나이에 즉위 → 공민왕에게 양위

공민왕

재위 1351~1374
  • 반원 자주 개혁(쌍성총관부 수복·기철 숙청)
  • 정동행성 이문소 폐지·몽골풍 금지·정방 폐지
  • 신돈 등용·전민변정도감 설치

우왕

재위 1374~1388
  • 최영·이성계의 활약(황산 대첩 등 왜구 격퇴)
  • 요동 정벌 추진 → 위화도 회군으로 폐위

창왕

재위 1388~1389
  • 위화도 회군 이후 옹립 → 곧 폐위

공양왕

재위 1389~1392
  • 고려의 마지막 왕
  • 과전법 시행
  • 이성계에게 왕위를 넘김 → 고려 멸망

조선

27

태조 이성계

재위 1392~1398
  • 조선 건국(1392)
  • 한양 천도(1394)
  • 정도전 등용 → 재상 중심 정치·정비

정종

재위 1398~1400
  • 제1차 왕자의 난 후 즉위
  • 개경으로 잠시 천도
  • 곧 태종에게 양위

태종

재위 1400~1418
  • 왕권 강화(6조 직계제)
  • 사병 혁파, 호패법 실시
  • 8도 정비, 사간원 독립

세종

재위 1418~1450
  • 훈민정음 창제·반포(1443/1446)
  • 집현전 설치, 의정부 서사제
  • 4군 6진 개척(김종서·최윤덕), 쓰시마 정벌
  • 측우기·앙부일구·자격루 등 과학, 칠정산 편찬

문종

재위 1450~1452
  • 세종의 뒤를 이었으나 재위 2년 만에 승하
  • 『고려사』·『고려사절요』 완성

단종

재위 1452~1455
  • 어린 나이에 즉위
  • 계유정난으로 수양대군(세조)에게 왕위를 빼앗김
  • 사육신의 복위 운동(실패)

세조

재위 1455~1468
  • 계유정난으로 즉위, 6조 직계제 부활
  • 집현전·경연 폐지, 직전법 실시
  • 경국대전 편찬 시작

예종

재위 1468~1469
  • 세조의 뒤를 이음
  • 재위 1년여로 짧음

성종

재위 1469~1494
  • 경국대전 완성·반포 → 통치 체제 확립
  • 홍문관 설치, 사림 등용(김종직)
  • 『동국통감』·『악학궤범』 편찬

연산군

재위 1494~1506
  • 무오사화(1498)·갑자사화(1504)
  • 폭정 → 중종반정으로 폐위

중종

재위 1506~1544
  • 조광조 등용 → 개혁(현량과·소격서 폐지)
  • 기묘사화(1519)로 조광조 제거

인종

재위 1544~1545
  • 재위 8개월
  • 기묘사화로 폐지된 현량과 부활

명종

재위 1545~1567
  • 을사사화(외척 대윤·소윤 다툼)
  • 문정왕후 수렴청정·불교 일시 중흥
  • 임꺽정의 난, 을묘왜변

선조

재위 1567~1608
  • 사림 집권 → 동인·서인 붕당 형성
  • 임진왜란·정유재란(1592~1598)

광해군

재위 1608~1623
  • 전후 복구, 대동법 실시(경기)
  • 명·후금 사이 중립 외교
  • 인조반정으로 폐위

인조

재위 1623~1649
  • 친명배금 정책
  • 정묘호란(1627)·병자호란(1636) → 삼전도 굴욕

효종

재위 1649~1659
  • 북벌 운동 추진(송시열·이완)
  • 나선 정벌

현종

재위 1659~1674
  • 두 차례 예송 논쟁(기해예송·갑인예송)
  • 서인·남인의 예학 대립

숙종

재위 1674~1720
  • 환국 정치(경신·기사·갑술) → 붕당 대립 격화
  • 대동법 전국 확대, 상평통보 전국 유통
  • 백두산정계비 건립(1712)

경종

재위 1720~1724
  • 노론·소론의 대립(신임사화)
  • 재위 4년으로 짧음

영조

재위 1724~1776
  • 탕평책 실시(탕평비 건립)
  • 균역법으로 군포 부담 경감
  • 신문고 부활, 『속대전』 편찬

정조

재위 1776~1800
  • 규장각 설치·초계문신제, 장용영 설치
  • 수원 화성 건설(거중기)
  • 신해통공(금난전권 폐지), 『대전통편』

순조

재위 1800~1834
  • 세도 정치 시작(안동 김씨)
  • 공노비 해방(1801), 홍경래의 난(1811)

헌종

재위 1834~1849
  • 8세에 즉위 → 세도 정치 지속
  • 기해박해(천주교 탄압)

철종

재위 1849~1863
  • 강화도에서 데려와 즉위('강화도령')
  • 안동 김씨 세도 정치 절정
  • 삼정의 문란 → 임술 농민 봉기(1862), 동학 창시(최제우)

고종

재위 1863~1907
  • 흥선대원군 섭정 → 이후 개항(강화도 조약)
  • 갑오·을미개혁, 아관파천
  • 대한제국 선포(1897)·광무개혁

순종

재위 1907~1910
  •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
  • 1910년 국권 피탈로 조선 왕조 종결
🧑‍🏫

핵심 인물

왕이 아닌 빈출 인물

장군 · 승려 · 학자 등 시험에 자주 나오는 인물입니다.

을지문덕

고구려장군

수 양제의 대군을 살수(청천강)에서 대파한 고구려의 명장.

  • 살수 대첩(612) 승리
  • 수의 침입 격퇴에 결정적 기여

연개소문

고구려장군 · 집권자

정변으로 권력을 잡고 대막리지가 되어 대당 강경책을 편 고구려 말기의 실권자.

  • 영류왕을 몰아내고 권력 장악
  • 당 태종의 침입 격퇴(안시성)
  • 도교를 장려. 사후 아들들의 분열 → 고구려 멸망

계백

백제장군

황산벌에서 결사대를 이끌고 신라군에 맞선 백제의 장군.

  • 황산벌 전투(660)에서 5천 결사대로 항전
  • 백제 멸망기의 상징적 저항

김유신

신라장군

금관가야 왕족의 후손으로, 김춘추와 손잡고 삼국 통일을 이끈 신라의 명장.

  •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군 격파
  • 백제·고구려 정벌과 나당 전쟁의 주역
  • 삼국 통일의 최대 공신

장보고

통일신라장군 · 호족

완도에 청해진을 세워 해상 무역을 장악한 신라 하대의 호족.

  • 청해진 설치(828)로 해적 소탕
  • 당·신라·일본을 잇는 해상 무역 장악
  • 중앙 정치 개입 → 피살

원효

통일신라승려

화쟁 사상과 아미타 신앙으로 불교를 대중화한 통일신라의 고승.

  • 일심·화쟁 사상으로 종파 대립을 조화
  • '나무아미타불' 염불로 불교 대중화
  • 『대승기신론소』·『금강삼매경론』 저술

의상

통일신라승려

화엄종을 열고 부석사를 세운 통일신라의 고승.

  • 화엄 사상 정립(『화엄일승법계도』)
  • 부석사 등 여러 사찰 건립
  • 관음 신앙 전파

혜초

통일신라승려

인도·중앙아시아를 순례하고 기행문을 남긴 승려.

  • 『왕오천축국전』 저술(인도·서역 기행)

최치원

통일신라학자 · 6두품

당 빈공과에 급제한 6두품 대표 학자. 골품제의 한계를 상징한다.

  • 당에서 '토황소격문'으로 문명(文名)을 떨침
  • 『계원필경』 저술
  • 진성여왕에게 시무 10여 조 건의(→ 수용되지 못함)

설총

통일신라학자 · 6두품

원효의 아들로, 이두를 정리하고 유교적 도덕을 강조한 학자.

  • 이두 정리(한자 차용 표기)
  • 『화왕계』로 왕에게 도덕 정치 조언

최승로

고려문신 · 유학자

성종에게 시무 28조를 올려 유교 정치 이념을 세운 인물.

  • 시무 28조 건의
  • 유교 통치 이념 확립
  • 불교 폐단 비판

서희

고려문신 · 외교가

거란 1차 침입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은 인물.

  • 소손녕과 외교 담판
  • 강동 6주 획득
  • 고구려 계승 의식 주장

강감찬

고려장군

거란 3차 침입을 귀주에서 대파한 고려의 명장.

  • 귀주 대첩(1019) 승리
  • 개경 나성 축조 건의

윤관

고려장군

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해 동북 9성을 쌓은 장군.

  • 별무반 편성 건의
  • 여진 정벌·동북 9성 축조

김부식

고려문신 · 학자

묘청의 난을 진압하고 『삼국사기』를 편찬한 문벌 귀족.

  •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진압
  • 『삼국사기』 편찬(현존 최고 역사서)

지눌

고려승려

수선사 결사를 이끌고 조계종을 확립한 승려.

  • 수선사 결사 운동
  • 정혜쌍수·돈오점수 주장
  • 선종 중심의 교선 통합

일연

고려승려 · 학자

『삼국유사』를 지어 단군 신화와 불교 설화를 전한 승려.

  • 『삼국유사』 저술
  • 단군 조선 건국 이야기 수록

최충헌

고려무신 집권자

교정도감을 세워 최씨 무신 정권을 연 집권자.

  • 이의민 제거·정권 장악
  • 교정도감 설치
  • 봉사 10조 건의

정도전

조선개국 공신 · 재상

조선 건국을 설계하고 재상 중심 정치를 주장한 개국 공신.

  • 『조선경국전』 저술
  • 한양 도성 설계
  • 불교 비판(『불씨잡변』)

이황

조선성리학자

주리론을 집대성한 성리학자로 '동방의 주자'라 불린다.

  • 『성학십도』 저술
  • 예안 향약 보급
  • 일본 성리학에 영향

이이

조선성리학자

주기론을 발전시키고 현실 개혁을 강조한 성리학자.

  • 『성학집요』·『동호문답』 저술
  • 수미법·10만 양병설 주장

이순신

조선장군

임진왜란 때 조선 수군을 이끌고 남해의 제해권을 지킨 명장.

  • 한산도 대첩(학익진)
  • 명량 대첩(12척)
  • 『난중일기』

허준

조선의관 · 학자

광해군 때 종합 의학서 『동의보감』을 편찬한 의관.

  • 『동의보감』 편찬(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)

정약용

조선실학자

실학을 집대성한 학자로 수원 화성 축조에 거중기를 고안했다.

  • 『목민심서』·『경세유표』 저술
  • 거중기 고안
  • 여전론 주장

박지원

조선실학자(북학파)

청의 문물 수용을 주장한 북학파 실학자.

  • 『열하일기』 저술
  • 수레·화폐 이용 주장
  • 『양반전』으로 양반 비판

흥선대원군

조선섭정 · 정치가

고종의 아버지로 왕권 강화와 통상 수교 거부를 이끈 인물.

  • 경복궁 중건
  • 서원 철폐·비변사 축소
  • 척화비 건립

전봉준

조선동학 지도자

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지도자('녹두 장군').

  • 고부 봉기·전주성 점령
  • 집강소 설치
  • 반봉건·반외세 운동

조광조

조선사림 · 개혁가

중종 때 급진 개혁을 이끈 사림의 대표. 기묘사화로 제거되었다.

  • 현량과 실시 건의
  • 위훈 삭제·소격서 폐지
  • 향약 보급

김종서

조선문신 · 장군

세종 때 여진을 몰아내고 6진을 개척한 인물. 계유정난 때 제거되었다.

  • 6진 개척(두만강 유역)
  • 『고려사절요』 편찬 주도

최제우

조선동학 창시자

'사람이 곧 하늘'이라는 인내천을 내세워 동학을 창시했다.

  • 동학 창시(1860)
  • 인내천·후천개벽 사상
  • 『동경대전』

김정호

조선지리학자

정밀한 전국 지도 대동여지도를 제작·간행한 실학자.

  • 대동여지도 제작(목판 인쇄)
  • 축척·기호 활용

최익현

근현대유학자 · 위정척사파 · 의병장

흥선대원군을 탄핵하고 개항에 반대한 위정척사 운동의 대표적 유학자. 을사늑약 후 의병을 일으켰다가 쓰시마섬에 유배되어 순국하였다.

  • 흥선대원군 하야를 이끈 상소
  • 개항 반대(왜양일체론·지부복궐척화의소)
  • 을사의병 주도(태인) → 쓰시마 유배·순국

김옥균

근현대급진 개화파 정치인

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본받아 근대적 개혁을 추구한 급진 개화파의 중심 인물. 갑신정변을 주도했으나 '3일 천하'로 실패하고 망명 중 암살되었다.

  • 갑신정변 주도(1884)
  • 문벌 폐지·인민 평등 등 14개조 개혁 정강 발표
  • 일본 망명 후 상하이에서 홍종우에게 피살

서재필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개화파

갑신정변에 참여했다가 미국으로 망명한 뒤 귀국해 근대 개혁을 이끈 인물.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독립협회를 세워 자주 독립과 민권 의식을 일깨웠다.

  • 『독립신문』 창간(1896, 최초의 순한글 민간 신문)
  • 독립협회 창립·독립문 건립 주도
  • 만민 공동회 등 근대적 민권 운동 촉진

안중근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의병장

하얼빈에서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해 처단한 독립운동가이자 의병장. 뤼순 감옥에서 동양 평화론을 집필하던 중 순국하였다.

  •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 저격(1909)
  • 뤼순 감옥에서 『동양평화론』 저술
  • 국권 침탈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림

신돌석

근현대평민 의병장

'태백산 호랑이'로 불린 최초의 평민 출신 의병장. 경상·강원 산악 지대에서 유격전을 펼쳐 을사·정미 의병의 상징이 되었다.

  • 평민 출신 의병장으로 활약(신분 넘어선 항쟁 상징)
  • 경상·강원 일대 유격전 전개
  • 정미의병기 항일 무장 투쟁 주도

김구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임시정부 주석 · 정치인

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끈 독립운동의 지도자로 한인애국단을 조직해 의열 투쟁을 전개했다. 광복 후에는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해 남북 협상에 나섰다. (호 백범)

  •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
  • 한인애국단 조직(이봉창·윤봉길 의거 주도)
  • 광복 후 남북 협상 등 통일 정부 수립 노력
  • 저서 『백범일지』

안창호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교육가

실력 양성을 통한 독립을 주장하며 교육·계몽 운동에 힘쓴 독립운동가. 신민회와 흥사단을 세우고 임시정부에도 참여하였다. (호 도산)

  • 신민회 조직(비밀 결사, 국권 회복 운동)
  • 대성 학교 설립·흥사단 조직
  • 실력 양성 운동 주도·임시정부 참여

이승만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정치인 · 초대 대통령

외교를 통한 독립을 주장하며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지낸 정치인. 광복 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으나 장기 집권 끝에 4·19 혁명으로 물러났다.

  •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
  • 외교 독립론 전개(구미 위원부 활동)
  •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취임(1948)
  • 3선 개헌·부정 선거 → 4·19 혁명으로 하야(1960)

신채호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역사학자

민족주의 사학을 확립해 우리 역사의 주체성을 강조한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. 의열단의 '조선혁명선언'을 써 민중 직접 혁명론을 폈다. (호 단재)

  • 『조선상고사』·『조선사연구초』 저술
  • 역사를 '아(我)와 비아(非我)의 투쟁'으로 규정
  • 의열단 「조선혁명선언」 작성(1923)

윤봉길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의사(義士)

한인애국단 소속으로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. 일본군 수뇌부를 처단해 임시정부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.

  • 상하이 훙커우 공원 의거(1932)
  • 일본군 장성 등 처단
  • 중국 국민당의 임시정부 지원을 이끌어낸 계기

이봉창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의사(義士)

한인애국단 소속으로 도쿄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. 비록 실패했으나 항일 의열 투쟁의 불씨를 지폈다.

  • 도쿄에서 일왕 행렬에 폭탄 투척(1932)
  • 한인애국단 제1호 의거
  • 이후 윤봉길 의거로 이어진 항일 투쟁 촉발

홍범도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독립군 사령관

포수 출신의 의병장으로 대한독립군을 이끌고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군 사령관. 이후 청산리 전투에도 참여했으며 말년에는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되었다.

  • 대한독립군 이끌고 봉오동 전투 승리(1920)
  • 청산리 대첩 참전
  • 연해주·중앙아시아(카자흐스탄) 이주

김좌진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독립군 사령관

북로군정서를 이끌고 청산리 대첩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찌른 독립군 사령관. 이후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이어갔다. (호 백야)

  • 북로군정서 총사령관
  • 청산리 대첩 대승(1920, 독립 전쟁 최대 승리)
  • 만주 지역 독립운동 지도

유관순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학생

3·1 운동에 참여하고 고향에서 만세 시위를 이끈 학생 독립운동가. 서대문 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을 받다 순국하였다.

  • 3·1 운동 참여
  • 천안 아우내 장터 만세 시위 주도
  •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중 순국

이회영

근현대독립운동가

명문가의 전 재산을 처분하고 6형제와 함께 만주로 망명한 독립운동가. 신흥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군 간부를 길러냈다.

  • 6형제와 전 재산 처분·만주 망명
  • 신흥 강습소(신흥 무관 학교) 설립
  • 무장 독립운동 기반 마련

김원봉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의열단 단장

의열단을 조직해 일제 요인 암살과 식민 통치 기관 파괴에 나선 독립운동가. 뒤에 조선의용대를 이끌고 임시정부·광복군에도 참여하였다. (호 약산)

  • 의열단 조직(1919, 의열 투쟁 전개)
  • 조선의용대 창설
  • 임시정부 군무부장·한국광복군 참여

한용운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승려 · 시인

3·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으로 참여한 승려이자 시인. 불교 개혁을 주장하고 저항시로 민족혼을 노래하였다. (호 만해)

  • 3·1 운동 민족 대표 33인
  • 시집 『님의 침묵』 발표
  • 『조선불교유신론』으로 불교 개혁 주장

이육사

근현대독립운동가 · 저항 시인

의열단에서 활동하며 강렬한 저항시를 남긴 시인(본명 이원록). 여러 차례 투옥 끝에 베이징 감옥에서 순국하였다.

  • 저항시 「광야」·「청포도」·「절정」 발표
  • 의열단 참여·항일 활동으로 여러 차례 투옥
  • 베이징 감옥에서 옥중 순국

방정환

근현대아동 문학가 · 소년 운동가

천도교를 바탕으로 어린이 인권과 소년 운동에 앞장선 아동 문학가. '어린이'라는 말을 널리 퍼뜨리고 어린이날을 만들었다. (호 소파)

  • 어린이날 제정 주도
  • 잡지 『어린이』 발간·색동회 조직
  • 소년 운동을 통한 민족 계몽

박정희

근현대군인 · 정치인 · 대통령

5·16 군사 정변으로 집권해 약 18년간 대통령을 지낸 정치인. 경제 개발을 추진해 고도성장을 이끈 한편, 유신 체제로 장기 집권하며 민주주의를 억압했다는 평가를 함께 받는다.

  • 5·16 군사 정변으로 집권(1961)
  • 경제 개발 5개년 계획·새마을 운동 추진
  • 한·일 국교 정상화, 베트남 파병
  • 유신 헌법 제정(1972)으로 장기 집권 → 10·26 사건으로 피살

전태일

근현대노동 운동가

평화시장 재단사로 열악한 노동 환경의 개선을 요구한 노동 운동가. 근로 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해 한국 노동 운동의 상징이 되었다.

  • 평화시장 노동 실태 고발·근로 기준법 준수 요구
  • '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' 외치며 분신(1970)
  • 이후 노동 운동 확산의 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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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 대통령

대한민국(현대)

정부 수립(1948) 이후 역대 대통령입니다.

이승만

1~3대
1948~1960제1공화국

윤보선

4대
1960~1962제2공화국(장면 내각)

박정희

5~9대
1963~1979제3·4공화국(유신)

최규하

10대
1979~1980과도 정부

전두환

11~12대
1980~1988제5공화국

노태우

13대
1988~1993제6공화국

김영삼

14대
1993~1998문민정부

김대중

15대
1998~2003국민의 정부

노무현

16대
2003~2008참여정부

이명박

17대
2008~2013

박근혜

18대
2013~2017

문재인

19대
2017~2022